만든 이유
수업 중 자리를 비워야 하는 순간마다 "화면을 그냥 두고 갈 수 없다"는 문제가 있었습니다. 모니터 전원을 찾아 끄는 동안 수업 흐름이 끊기고, 다시 켜는 것도 번거로웠습니다.
해결 방식
화면 한 구석에 항상 떠 있는 작은 동그란 버튼 하나면 충분했습니다.
- 클릭 한 번으로 모니터를 즉시 끄고, 다시 켭니다
- 항상 위에 떠 있어 어떤 작업 중에도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
- 화면의 72px짜리 버튼 하나 — 기능은 이게 전부이고, 전부여야 했습니다
복잡한 기능을 빼고 "한 가지 일을 가장 빠르게"에만 집중한 도구입니다.